기후위기, 먼 나라 남의 얘기일까요?
기후위기, 먼 나라 남의 얘기일까요? 세미나 등록안내 토론토 생태희망연대(HNET2050.org)는 ‘기후위기, 먼 나라 남의 얘기일까요’ 이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세미나를 4월10일(금) 부터 3주에 걸쳐 개최합니다. 첫번째 모임은 4월10일(금)은 저녁 8시 토론토 노스욕 한인연합교회에서 모이며 간단한 간식이 제공됩니다. 지난해에도 지구는 평균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 대비 1.5도 오른 해를 보냈습니다. 언론의 뉴스에 기후위기란 말은 많이 언급되지만 기상 재난에 관한 내용에서 한걸음 더 깊이 들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첫 모임에서는 기후위기란 도대체 무엇인지, 왜 생기는지,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내용을 알아보고 나누는 시간입니다. 다음에 이어지는 2회(17일), 3회(24일)는 저녁 8시 온라인(ZOOM)으로 열리며 한국의 영화감독 이송희일님이 맡아 주십니다. 사회 현상에 대한 이면을 드러내는 많은 영화를 제작해 온 이송 감독은 기후위기라는 주제를 과학적 팩트와 함께 그 기후위기 이면에 숨어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드러내며 강연해 오신 분입니다. 온라인 강의 주제 17일 저녁 : 영화 속에 나타난 기후위기의 진실과 대중에게 끼치는 영향 24일 저녁 :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세계 여러 지역의 투쟁과 노력, 성공사례 등에 대한 분석 참가비는 10불이며 등록 링크(https://shorturl.at/uBeJe)로 들어가서 하거나 이메일(HNET2050@gmail.com) 또는 문자(416-898-161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